-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영적으로 메마르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늘 깨어 있게 해주세요.
- 잦은 이동과 사역 속에서도 육체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몸을 잘 돌보는 지혜를 주세요.
- 내 욕심이 앞서기보다, 언제나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사역자가 되게 해주세요.
-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사역의 본질에 집중하는 사람으로 서게 해주세요.
-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신실하게 응답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 마음에 쌓이는 부담과 압박을 하나님 앞에 숨기지 않고 솔직히 내려놓게 해주세요.
- 쉼을 미루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쉬는 법을 아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 모든 걸 혼자 감당하기보다, 동역자들과 기쁨과 무게를 함께 나눌 줄 알게 해주세요.
MINISTRY PORTFOLIO
다음세대를 향한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효원 전도사입니다!
Simon Hyowon Lee

이효원 전도사 · Simon Hyowon Lee
JOURNEY
걸어온 길
학력
+
- 총신대학교 영어교육과·신학과 복수전공 B.A. · 2016.03 — 2021.02
- 아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 영어과정 M.Div · 2024.03 — 재학 중
사역 경력
+
- 스탠드그라운드 ↗ 사역총괄 & 스쿨처치팀장 · 2019.03 — 현재
- 라이트하우스 노마드처치 ↗ 전도사 · 2025.05 — 현재
- 인천드림교회 미디어 간사 · 2020.01 — 2022.12
전도사 · 2022.12 — 2024.10
VISION
“현장을 누비며,
복음으로 다음 세대를 세웁니다.”
교육·신학·사역의 경험을 하나로 엮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사역자를 꿈꿉니다.
영어교육으로 준비된 사역자
+
총신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등교사 정교사(2급)(영어)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아신대학교 목회학석사 영어과정에서 영어 원서를 읽고 외국인 학생들과 소통하며 전문성을 계속 키우고 있습니다.
건강한 신학으로 준비된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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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신학과를 복수전공하며 개혁주의·칼빈주의 신학을 공부했고, 현재 아신대학교에서 복음주의 신학을 익히며 신학적 이론과 사역적 실천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사역 현장을 누비는 사역자
+
스탠드그라운드 사역총괄과 스쿨처치팀장, 소울브릿지학교 영어교과강사로 섬기며 교회 안을 넘어 실제 현장으로 복음을 들고 나아갑니다.
TALENTS
재능
강의 & 스피치
+
- 중고등학교 영어독해 강의
- 청소년&청년 설교
- 스쿨처치 사역 강의/세미나
- 청소년 진로/비전 강의
- 청소년 성경/기독교 세계관 강의
- 레크레이션 MC
- 청소년 인공지능 강의
언어
+
- 한국어
- 영어
- 영한통역
- 한영통역
음악
+
- 드럼
- 찬양인도
- 보컬
- 베이스
- 어쿠스틱 기타
- 일렉기타
- 피아노
- 신디사이저
미디어
+
- 라이브 음향 믹싱
- 레코딩 믹싱
- 포스터/카드뉴스 제작
- 영상제작/편집
-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제작
- 문서 제작
- 노션 페이지 제작
PRAYER
기도로
동행해 주세요.
삶과 학업, 사역의 모든 자리에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고, 발표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필요한 지혜를 주셔서,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학업을 감당하게 해주세요.
- 20개국 70여 명의 원우들과 함께 교제하며,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의 마음을 배우고, 시야가 넓어지는 배움의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 이번 한 해 원우회 부회장으로 섬기며, 외국인과 한국인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잘 감당하고, 공동체를 세우는 데 쓰임 받게 해주세요.
- 신학의 배움이 교실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역의 현장과 삶의 자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해주세요.
- 신학을 배우는 훈련과 함께 언어를 훈련하는 이 과정 속에서, 표현의 한계에 막히기보다 핵심을 잘 이해하고 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 수업과 과제, 사역이 겹치는 일정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도록, 시간과 에너지를 지혜롭게 관리하게 해주세요.
- 좋은 성적이나 결과보다, 하나님 앞에서 바른 방향으로 배우고 있는지를 먼저 돌아보는 마음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 스탠드그라운드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의 청소년들과 청년들 가운데 더 넓게 확장되게 해주세요.
- 스탠드그라운드의 모든 동역자들이 기쁨으로 공동체를 섬기며, 기꺼이 헌신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서로를 세워주는 팀이 되게 해주세요.
- 라이트하우스 노마드처치를 통해 신앙의 길을 떠도는 이들이 믿음 안에서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발견하게 해주세요.
- 하나님께서 노마드처치에 예배할 장소와 필요한 재정을 허락하셔서, 더 많은 영혼을 품는 공동체로 자라가게 해주세요.
- 소울브릿지학교에서 위기 청소년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 잘 가르칠 수 있는 지혜와 함께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 다양한 중·고등학교에서 여러 주제로 강의할 때, 부담이 아니라 기쁨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섬기게 해주세요.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때, 하나님께서 나의 필요를 채우실 것을 신뢰하며 살아가게 해주세요.
- 일용한 양식을 구하며 하루하루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고, 만나를 주시듯 오늘에 필요한 은혜로 살게 하시며, 아굴의 기도처럼 부족함과 풍족함 사이에서 하나님 앞에 정직한 삶을 살게 해주세요.
- 자비량 사역의 길을 함께 걸으며, 재정으로 동역해 줄 귀한 동역자들을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길 기도합니다.
- 필요한 것을 이미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재정의 염려와 두려움에 끌려다니지 않게 해주세요.
- 재정이 사역의 주인이 아니라, 사역을 섬기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 부족한 상황 속에서도 원망보다 감사로 반응하는 믿음을 주시게 해주세요.
- 사람의 계산보다 하나님의 공급을 먼저 바라보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 상황이 불안해질 때마다 숫자와 형편에 먼저 반응하기보다, 끝까지 하나님께 맡기는 마음을 지키게 해주세요.
- 재정의 부담 때문에 사역의 기쁨이 흐려지지 않고, 맡기신 부르심을 기쁨으로 계속 걸어가게 해주세요.
- 채워주실 때에도 부족함을 허락하실 때에도,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원망보다 순종으로 반응하게 해주세요.
- 현재 준비하고 있는 한국 C&MA 교단 가입과 졸업 후 목사 안수의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시고, 사람의 계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한 걸음씩 걸어가게 해주세요.
- 아신대 외국인 신학생들에게 한국교회사를 가르치는 비전을 주셨는데, 이 비전이 내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자라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 이 비전을 위해 준비하게 될 추가 석사·박사 과정의 길도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고, 공부의 과정과 학비의 재정까지도 주님의 손에 맡기며 신뢰하게 해주세요.
- 교회 예배와 수련회 시즌마다 설교와 특강의 기회들이 열려, 하나님의 마음을 다음세대에게 잘 전할 수 있게 해주세요.
- 결과와 자리보다, 부르심에 신실하게 순종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로 삼게 해주세요.
- 빨리 결과를 만들고 싶은 마음보다,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한 단계씩 성실하게 준비하는 마음을 지키게 해주세요.
- 길이 길어질수록 초심을 잃지 않고, 지치지 않으며, 하나님이 처음 주신 부르심을 붙들고 끝까지 걸어가게 해주세요.
CONNECT
사역의 자리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SUPPORT
함께 걷는 동역의 길
저의 스토리와 게시물을 보며 함께 기도로 동역해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저는 현재 교회에서 고정적인 사례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 순회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 사역에 온전히 집중하며, 불러주시는 자리마다 준비된 마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기도와 후원의 동역을 요청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재정 안에서 자족하는 법을 배우며, 하나님 보시기에 기쁨이 되는 사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영육의 건강 가운데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또한 혹시 마음 가운데 감동이 있으시다면, 미션펀드(Mission Fund)를 통해 후원으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기적이든 일시적이든, 여러분의 후원은 복음을 들고 다음세대를 향해 나아가는 걸음에 함께하시는 귀한 동참이 됩니다. 작은 금액 1만원, 2만원이라도 꾸준히 함께해주신다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후원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 부담 없이 연락주세요. 이 길 위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 걷는 기쁨을 누리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청소년 사역의 현장에서 영혼들을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마음으로 동행해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